썬글라스 도안, 셀로판지로 알록달록 🕶️
종이 썬글라스를 쓴 아이가
거실을 돌아다녔어요.
노란 렌즈 너머로 보면
집이 온통 노랗다면서요. 😎
안녕하세요, 생각공작소입니다. :)
오늘은 썬글라스 도안을 드려요.
인쇄해서 오리고 붙이기만 하면
아이 얼굴에 딱 맞게 나옵니다.
8월에 오감쑥쑥 선생님들이
아이들 집에서 함께 만든
'나는 여름 멋쟁이' 활동이에요.

준비물은 집에 있는 것으로 충분해요.
도안을 인쇄한 A4 한 장,
두꺼운 종이에 뽑으면 더 좋아요.
가위와 풀,
색칠할 색연필이나 사인펜,
그리고 셀로판지를 꺼내 주세요.
셀로판지가 없으면
색 비닐이나 투명 파일을
잘라 써도 됩니다.
스티커가 있으면
같이 놓아 주셔도 좋아요. ✂️




①
A4 용지에 100%(실제 크기)로 인쇄하세요.
'페이지에 맞춤'을 끄면
아이 얼굴 크기로 나와요.
②
안경 앞판과 다리,
마음에 드는 장식을 색칠하고
진한 실선을 따라 오려요.
가위는 엄마가 잡아 주시고
큰 조각은 아이가 잘라 봐도 좋아요.
③
셀로판지는 렌즈 구멍보다
조금 크게 잘라
앞판 뒷면에 붙이세요.
앞에서 보면 테두리가
가장자리를 가려줍니다.
④
다리 두 개 끝의 네모 탭을
앞판 뒷면 양쪽 끝에 풀로 붙이고,
회색 점선에서 접어 세우면
안경 모양이 돼요. 🕶️
④
장식은 색칠한 뒤 오려서
테두리나 다리에 풀로 붙이세요.
원하는 것만,
한쪽에만 붙여도 돼요.
아이는 어떤 장식부터 고를까요?
수박이랑 파도, 조개가
한 장에 같이 들어 있어요.
양쪽 렌즈에 다른 색을 붙여 보셔도
재미있어요.
한쪽은 노랑, 한쪽은 파랑으로 하면
번갈아 눈을 감아 보느라
한참을 놀거든요! 🌊
센터에서는 다 만든 안경을 쓰고
서로 얼굴을 보여 주느라
한동안 시끌시끌했어요.
생각공작소의 오감쑥쑥 시간에
선생님과 1:1로 만든 활동이랍니다.
오감 쑥쑥! 생각 쑥쑥!
📞 생각공작소 032-277-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