찾아오지 않으셔도 됩니다.
선생님이 갑니다.
아이에게 가장 편한 곳은 아이의 공간입니다.
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 없이,
아이가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선생님을 만납니다.
재가방문 · 인천 전 지역
서비스
아이부터 어른까지, 연령에 맞는 정부지원 바우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표준은 같아요. 그 40분을 채우는 방식이 다릅니다.
읽은 이야기가 아이 손끝의 작품이 돼요
보고 만지고 맛보며 오감을 깨워요
규칙과 차례를 놀이처럼 익혀요
검사로 마음까지 함께 살펴요
일찍 끝나도 드로잉으로 40분을 꽉 채워요.
센터 안내
재가방문은 인천 전 지역으로,
센터는 가까운 곳에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