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이 일을 하는가

아이가 처음 만나는 환경은, 이후의 모든 환경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만듭니다. 우리는 그 첫 환경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.

과장하지 않습니다

발달 서비스 시장에는 "확실히 좋아집니다" 같은 말이 넘칩니다. 생각공작소는 그런 문장을 쓰지 않습니다. 아이마다 다르고, 단정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. 알고 있는 것은 그대로 말씀드리고,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씀드린 뒤 찾아서 안내합니다. 정확함보다 정직함이 먼저입니다.

선생님이 찾아갑니다

방문형 수업은 운영하기 어려운 방식이라 많은 기관이 포기합니다. 우리는 이 방식을 전문으로 선택했습니다. 아이가 가장 편안한 자기 공간에서 수업을 만나야, 가장 자연스러운 발달이 일어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.

인천 4개 구에서

서구, 미추홀구, 연수구, 남동구 — 네 개 센터가 각 지역의 가정으로 선생님을 보냅니다. 행정과 운영은 자체 개발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처리해서, 선생님이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.

매주 기록합니다

수업 현장의 활동을 매주 사진으로 기록하고 공개합니다. 말로 하는 약속보다, 쌓이는 기록이 더 정직하다고 믿습니다. 활동 이야기 보기 →